<개요> 미국과 영국의 제재로 러시아 석유 대기업 루코일(Lukoil)의 해외 사업이 심각한 차질을 빚고 있다고 4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음. 이라크에서는 원유 선적이 중단되고, 핀란드 주유소 직원들이 대규모 실직 위기에 놓였음. 스위스에서는 자회사 리타스코(Litasco)가 선박을 확보하지 못해 운영이 마비됨. 미국 재무부는 제재 부과와 관련해 오는 11월 21일까지 루코일 및 로스네프트와의 거래 중단을 명령했는데, 이에 루코일은 위해 해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