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④방송·미디어 구조 개편 가속…사후 대처보다 예방 중심 시스템 마련해야 “데이터 속엔 수많은 타인의 개인정보와 저작권이 얽혀 있다. 결국 데이터가 많을수록 AI는 강해지지만 동시에 법적 리스크도 커진다. 기업들이 사전에 데이터 활용이 어느 선까지 허용되는지를 명확히 알아야 하는 이유다.” 법무법인 린 미디어플랫폼팀장을 맡고 있는 안서연 변호사(사진)는 최근 더벨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그는 AI(인공지능)를 ‘데이터를 먹고 사는 기술’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