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⑥부실채권 팔아도 연체율 상승 불가피…기업대출 축소·AI 기반 신용평가 고도화로 대응 롯데카드가 올 상반기 연체율 관리에 고전하고 있다. 기업계 카드사로 분류되는 삼성카드와 현대카드가 안정적으로 연체율을 관리하는 모습과도 대조적이다. 업계 최하위 수준 연체율을 기록하며 건전성 관리에 빨간불이 켜졌다. 특히 부실채권을 대규모로 매각했음에도 연체율이 좀처럼 낮아지지 않고 있다. 단기간에 연체율을 낮추기 위해 미래 회수가능성을 포기하는 성격의 부실채권 매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