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중앙회, 내부통제 전반 관리 공백 노출

|여신 관리 곳곳서 허점…투자 부실 책임 규정 미비 수협중앙회가 경영관리 전반에서 내부통제의 공백을 드러냈다. 가용 자본을 웃도는 리스크 허용한도를 설정했고 회원조합의 여신 취급에서도 규정 위반을 걸러내지 못했다. 부실채권 정리 과정에서는 매각 기준과 업무 지침이 부재했으며 대체투자 심사도 외부 자료에 대한 의존도가 높았다. 위험을 사전에 식별하고 통제하는 절차가 업무 전반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셈이다. 이러한 관리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스위스 금융감독청, 줄리어스베어 제재 일부 해제…러 정치적 주요 인물 AML 위반 확인

|고위험 러시아 고객 자산 출처 검증·보고의무 위반…“내부 리스크·컴플라이언스 문화...

英 FCA, 고객 실사·리스크 평가 통제 미흡 지적…금융사 AML 체계 개선 요구

|리스크 기반 접근 미흡 및 실무 적용 한계 노출 |고객...

디파이 대출 Moonwell, 가격 설정 오류로 178만달러 규모 부실 발생

| 가격 계산 단계 누락으로 담보 자산 가격이 1달러대로...

기업은행, 정부 새도약기금에 ‘볼멘소리’ 낸 까닭은

|출연금 분담 기준에 이의 제기…은행 도덕적해이 발생 우려 IBK기업은행이 새도약기금...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