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 ‘선제적 의심계좌 정지 제도’ 도입한다

|캄보디아 범죄 조직, 금융거래 제한 대상자 지정 임박…제도적 차단 방안도 마련 금융당국이 캄보디아 범죄 단지 배후로 지목된 프린스그룹 등을 금융거래 등 제한 대상자로 지정한다. 이 경우 금융위 사전 허가 없이 재산을 거래할 수 없다. 현지 한인은행에는 프린스그룹 자금이 912억원가량 남아 있으며 국제 제재에 따라 동결한 상태다. 이런 위험을 제도적으로 차단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금융당국은 마약과 도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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