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자산신탁, 양양 생숙 책준 리스크 벗어나나

|공정률 90% 상회…분양률 제고 ‘과제’ 하나자산신탁이 강원도 양양 생활형숙박시설 책임준공 리스크 해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신탁사 책임준공 기한을 6개월 이상 남겨둔 시점에서 공정률 90%를 달성했기 때문이다. 분양률도 80%에 육박해 신탁계정대 회수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세인트존스 양양 더스위트 개발사업의 9월 말 기준 공정률은 90.36%로 집계됐다. 건설업계에서는 공정률이 90%를 넘어가면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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