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자산운용사 오아시스 창업자 세스 H. 피셔 CIO “기업 인센티브 함께 마련해야” 주식시장이 뜨겁다. 반도체와 방산 기업을 중심으로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고 정부와 국회가 주도하는 거버넌스 개혁이 긍정적 평가를 이끌어내면서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 4000선을 돌파했다. 앞으로의 과제는 무엇일까.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 오아시스매니지먼트 설립자 세스 H. 피셔(Seth H. Fisher·사진) CIO(최고투자책임자)는 더벨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기업 거버넌스 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