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소위서 시뮬레이션 예정…ETF 포함 여부 불투명 정부의 내년도 세제 개편안에서 배당소득 분리과세 대상에 상장지수펀드(ETF) 등 펀드 상품이 제외된 가운데 금융투자업계의 실망감이 커지고 있다. 국민의힘이 추가 입법을 통한 조건부 포함을 모색하고 있지만, 법안 통과의 키를 쥔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선 ‘포퓰리즘 감세’라며 신중론을 꺼내는 모양새다. 업계에선 세제 불확실성이 장기화할 경우 간접투자 시장 위축이 불가피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민주당 코스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