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3Q도 선방했지만 ‘해킹 사태 후폭풍’ 우려

|대규모 비용 반영 4Q부터 본격화 불가피 전망 KT가 올해 3분기에도 상반기에 이어 실적 호조세를 이어갔다. 무선 서비스 매출과 더불어 KT클라우드의 글로벌 고객 대상 사업 호조 등이 겹쳤다. 상반기에 지속 반영됐던 부동산 분양이익도 3분기 마지막으로 추가 반영됐다. 다만 4분기부터는 전망이 어둡다. KT가 불법 펨토셀 해킹 사고로 인해 추진할 각종 보상안 관련 비용이 순차적으로 반영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KT, 세무조사→MS 계약 재부각…불공정 논란 해법 ‘고심’

| 2021~2025년 자료 타깃, 박윤영 대표 "협력 변화 없다" KT와...

KT, 과징금 최대 2000억 전망 ‘쿠팡 후폭풍’ 촉각

|1350억 SKT 사례 참고, 피해 규모·산정 범위 등 관건 KT에...

여전히 센 정부 입김, 이사회·내부조직까지 영향권

|정권 교체기마다 사퇴 유도 시그널, 체제 안정·연임 '외부 변수' 정부의...

유출 없어도 침해사고 발생 시 ‘과징금 3%’

|④정보통신망법 과징금 조항 부활, 상반기 내 개정 추진 현행 제도하에서...

KT, 사라진 모범생 이미지 ‘해킹 사태 충격파’

|ROE·영업이익 목표 근접, 4분기 실적 악화 '변수' KT는 1년 전...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