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재편 논의 ‘지지부진’…정부, 업계에 ‘경고장’

|자구안 제출 롯데케미칼-HD현대오일뱅크뿐…울산·여수 이해관계 얽혀 난항 정부가 석유화학업계에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주요 기업들이 연말까지 자발적으로 구조개편안을 마련하기로 했지만 논의가 여전히 지지부진하다는 판단에서다. 정부는 이번 기회를 놓치면 채권단 지원도 어렵다며 강도 높은 자구노력을 주문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석유화학 산업 구조재편 추진현황을 점검하며 “일부 산단과 기업의 사업재편이 여전히 지지부진해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日, 중동 긴장 고조에 나프타 비축제도 재도입 검토

| 나프타 '특정중요물자' 지정도 검토 중… 통과 시 기업에...

브라질 정유소, 美이 제재한 범죄조직 연계 업체에 나프타 대량 판매

| 美가 지정한 테러조직과 관련된 화학업체에 나프타 1억L 공급 |...

美, 베네수엘라 제재 면제 확대…비료 수출·전력 투자 허용

|에너지·석유화학 투자 범위 확대…미국向 비료 수입도 허용 |이란 전쟁발 원자재...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