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Welcome! Log into your account your username your password Forgot your password? Get help Password recovery Recover your password your email A password will be e-mailed to you. 유럽중국제재·수출통제 풀리지 않는 넥스페리아 사태···네덜란드 본사 “중국 법인 합법적 지시 무시” 중국 황장(Hwangjiang)에 소재한 넥스페리아 공장/본사 홈페이지 캡쳐 |자동차용 반도체 수출 재개됐지만, 본사와 중국 법인 간 갈등 여전 |네덜란드 정부 ‘물자가용성법’ 철회 시 본사 영향력 줄어들 전망 <개요> 네덜란드에 본사를 둔 자동차용 반도체 칩 전문기업 넥스페리아(Nexperia)가 14일(현지시각) 네덜란드 본사 성명을 통해 중국 법인이 본사의 합법적 지시를 무시하고 독자적으로 행동해 공급망이 여전히 혼란 상태라고 밝혔음. 중국의 수출 규제 완화에도 불구하고 본사와 중국 법인 간 […] 김재곤 객원연구원 2025년 11월 19일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Tags네덜란드넥스페리아물자 가용성법윙테크 Share FacebookTwitterEmailNaverCopy URL Related articles 러시아·CIS 네덜란드 법원, ING의 러 가스프롬 계열사 계좌 해지에 제동… “제재 리스크만으론 부족” | ING은행, 제재 가능성 이유로 러 가스프롬 계열사 계좌... Read more 유럽 네덜란드, 금융권 UBO 등록부 접근 확대…은행·결제업체 실소유자 확인 간소화 | 은행·신탁·결제업체 등으로 UBO 등록부 접근 대상 단계적 확대 |... Read more 유럽 네덜란드 중앙은행, 고위험 거래 걸러내지 못한 전자결제 업체에 10억원 벌금 | 외부 파트너에 고객 관리 의존…출처 불분명한 거액 입금도... Read more 러시아·CIS 네덜란드, 러시아로 첨단 IT 기술 빼돌린 2명 체포 | 일당, 제3국 거쳐 러시아에 첨단 기술·IT 서비스 공급 의혹 네덜란드... Read more 마약 네덜란드 세무당국, 암호화된 채팅 분석해 마약밀매·자금세탁 추적 | 세무당국·경찰, 암호화 채팅 분석해 마약 밀매·자금세탁 혐의 용의자... Read more Previous article[PREMIUM] [제재 단신] UN, 예멘 제재 체계 1년 연장… 中·러 ‘기권’Next article[PREMIUM] 홍콩 증선위, ‘초고속 반복 입출금 자금세탁’ 경고… 감독 강화 요구 김재곤 객원연구원 LEAVE A REPLY Cancel replyLog in to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