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배임액 자본대비 0.09% 불구’ 공시 배경은

|임원 배임·횡령 시 무조건 공시, 일반 직원보다 까다로운 허들 이마트에서 100억원대 배임 혐의가 발생했다. 일반 직원이 아닌 임원급에서 이 같은 범죄 행위가 일어난 만큼 즉각적으로 공시 의무가 발생한 게 특징이다. 다만 이마트의 경우 자기자본이 13조에 이르는 만큼 상장적격성 실질 심사까지는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 위안거리로 꼽힌다. ◇기획·전략통 임원, 사안에 따라 특경법 적용 가능성도 19일 이마트는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PREMIUM] 美 법원, 은행 돈 빼돌리고 제재 대상자와 부동산 거래 꾸민 前 CEO에 9년형 선고

| 법원, 피고에 징역 112개월·보호관찰 3년·1690만불 몰수 선고 미국령 푸에르토리코...

이라크, 前 차관 등 고위 공직자 47명 체포… 반부패 수사 본격화

| 사법당국, 美 제재 대상인 석유부 차관 자택서 현금...

[PREMIUM] 시리아, 부패·인권침해 혐의로 전직 軍 장성 체포

| 시리아 당국, 민간인 실종 연루·퇴직 후 공금 횡령...

[PREMIUM] 헝가리 반부패당국, 오르반 정권 시절 100억 유로 규모 조달 사업 수사 촉구

헝가리의 반부패 감시기구인 무결성청(Integrity Authority)이 빅토르 오르반(Viktor Orbán) 전...

HSBC 스위스, 前 레바논 중앙은행 총재 자금 횡령 연루 혐의로 예비 기소돼

|리아드 살라메 전 총재 형제의 3억3000만 달러 횡령 의혹에...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