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통합등급 A+ 최고수준, 지배구조(G) 점수 하락 불가피 이마트에서 110억원대 배임 사건이 발생하면서 ESG 등급에 타격이 있을지 주목된다. 일반적으로 배임·횡령과 같은 비위 사건은 내부통제 시스템이 충분히 작동하지 않았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이다. 이는 ESG 중 지배구조(G) 부문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다트)에 따르면 이마트는 최근 미등기 임원 이ㅇㅇ 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배임) 혐의로 고소했다. 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