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③경영공백 대응책으로 그룹 산하 조직장 역할 확대, ‘알룰로스·뷰티’ 육성 차질 없어 설탕 가격 담합 혐의에 따라 구속 수사를 받고 있는 최낙현 삼양사 대표이사가 결국 사임을 결정했다. 공석이 된 식품그룹장 자리를 당장 메꾸기보다는 식품그룹 산하 조직장의 책임을 강화하면서 대응했다. 사법 리스크에도 식품그룹의 신사업 육성에는 차질이 없다는 설명이다. 식품그룹은 현재 크게 알룰로스와 화장품 사업을 각 PU(Performance Unit)장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