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 인하 명분 사라졌나…2.5% 동결 우세

|성장률 상향 조정 전망에 전문가 10명 전원 동결 예측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이하 금통위)의 연내 마지막 회의를 앞두고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반도체 수출 호조 등으로 경제성장률 전망치가 상향 조정될 조짐을 보이자 금리를 인하할 이유가 사라졌다는 진단이다. 집값에 대한 우려가 여전하고 환율 변동성도 커지고 있어 기준금리를 2.5%에서 유지하는 게 적절하다는 평가다. 경제성장률이 일부 회복되며 몇몇 기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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