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CISO 아시아나 파견해 ‘통합 정보보안’ 구축

|[항공]개인정보위원장 ‘부사장→부회장’ 격상…선제적 리스크 대응 대한항공이 정보보호 투자와 전담 인력을 꾸준히 늘리며 보안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있다. 항공업특성상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국외 등 제3자에게 이전되는 만큼 정보보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특히 아시아나항공과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있는 만큼 기존 임지영 정보보안실장을 아시아나항공에 파견해 보안 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쓰고 있다. 이에 대한항공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개인정보 보호책임자(CPO)는 최희정 IT전략실장이 맡는다. 대한항공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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