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도 마이크론도…美 제조 기업들 일손 부족에 ‘전과자’ 채용 확대

| 고객 응대 서비스업보다는 제조업에 더 적합 | 美에 7700만명…이직률도 낮아 <개요> 미국 제조업체들이 인력난 해소를 위해 전과자를 채용하는 ‘세컨드 찬스 고용(Second-chance hiring)’을 적극적으로 도입 중이라고 제조업 전문 매체 매뉴팩처링다이브가 최근 보도했음. 특히 2033년까지 380만명의 제조업 인력 부족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7700만명에 이르는 미국의 ‘전과자 인재풀’은 새로운 인력 공급원으로 주목받고 있음. 또 이들은 높은 근속률과 성실성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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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준 책임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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