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유능한 사외이사 끌어당기는 ‘키'”

|⑤김동겸 보험연구원 실장 “사이버·AI 기술 관련 문제, 새로운 리스크로 떠올라” “해외에서 유능한 사외이사와 임원이 이사회 참여를 검토할 때 회사의 임원배상책임보험(D&O) 가입 여부와 한도, 면책과 보상 약정 구조를 핵심적인 실사 항목으로 확인하는 것은 이미 일반화된 관행입니다”. 김동겸 보험연구원 보험산업연구실장(이하 연구위원)은 더벨과의 인터뷰에서 임원배상책임보험의 역할을 이렇게 정리했다. 기업의 안정적인 경영을 지원하고 거버넌스를 탄탄하게 받치는 도구인 동시에 우수한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금융지주 지배구조 TF서 스튜어드십코드 활성화 논의

|국민연금 주주추천 활성화 방안도 거론 …기관투자자 견제기능 강화 촉각 기관투자자의...

유증 둘러싼 이해상충에 법무부 가이드 적용 제로

|법무부 이해상충 시 특별위원회 설치 권고했지만 현장과 괴리…이사회 자체...

상장사 M&A 절차 바뀌나…법무부 가이드라인, 업계 반응은

|이사 충실의무 적용 기준 구체화…소수주주 보호 취지 공감 속...

예상보다 빠른 목표 달성…국내 자금이 이끌다

|②외국인 자금 관망 추세…운용사 미팅·변화 모니터링 등 초점 코스피 5000은...

정책이 만든 성과…시장 구조가 달라졌다

|①상법·세법 동시 개편 강수…자사주 소각·고배당 정책에 자금 유입 코스피지수가 마침내...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