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Welcome! Log into your account your username your password Forgot your password? Get help Password recovery Recover your password your email A password will be e-mailed to you. 더벨컴플라이언스한국 상장사 M&A 절차 바뀌나…법무부 가이드라인, 업계 반응은 △그래픽=구글 제미나이(Google Gemini)가 생성한 이미지|이사 충실의무 적용 기준 구체화…소수주주 보호 취지 공감 속 거래 속도 둔화 우려도 최근 개정된 상법에서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이 ‘회사’에서 ‘회사 및 주주 전체’로 확대된 가운데 정부가 기업 구조개편 과정에서의 이사회 의사결정 기준을 구체화한 가이드라인을 처음으로 제시했다. 특히 합병이나 상장폐지 등 상장사의 주요 인수합병(M&A) 거래에서 절차적 공정성을 강화하는 방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상법 […] the bell 2026년 03월 06일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TagsM&A공개매수상법이사회충실의무특별위원회 Share FacebookTwitterEmailNaverCopy URL Related articles 러시아·CIS 서방서 제재된 결제기업 A7 이사회에 러 부총리와 장관 2명 합류 러시아 정부가 서방의 금융제재를 우회하는 무역 결제망으로 활용되는 결제기업... Read more 유럽 EU, 스페인에 EU 은행 규정 준수 압박 |BBVA·사바델 인수 갈등 후 EU 규제 위반 경고 |은행 합병... Read more 미국·캐나다 中, 메타 AI 스타트업 ‘마누스’ 인수 불허, 거래 철회 요구 |미·중 기술패권 경쟁 속 AI 인재·기술 유출 차단 강화 |싱가포르... Read more 더벨 유증 둘러싼 이해상충에 법무부 가이드 적용 제로 |법무부 이해상충 시 특별위원회 설치 권고했지만 현장과 괴리…이사회 자체... Read more 더벨 반짝 특수 vs 본격 호황, 몸값 놓고 ‘이견’ |재래식 무기 의존한 풍산, 최첨단 현대전에서 외면 가능성 한화그룹과 풍산그룹간... Read more Previous article빅테크 타격 현실화, 네이버·삼성 등 IT사 ‘예의주시’Next article보험업권 생산적 금융에 40조 공급한다 the bell LEAVE A REPLY Cancel replyLog in to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