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사 M&A 절차 바뀌나…법무부 가이드라인, 업계 반응은

|이사 충실의무 적용 기준 구체화…소수주주 보호 취지 공감 속 거래 속도 둔화 우려도 최근 개정된 상법에서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이 ‘회사’에서 ‘회사 및 주주 전체’로 확대된 가운데 정부가 기업 구조개편 과정에서의 이사회 의사결정 기준을 구체화한 가이드라인을 처음으로 제시했다. 특히 합병이나 상장폐지 등 상장사의 주요 인수합병(M&A) 거래에서 절차적 공정성을 강화하는 방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상법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서방서 제재된 결제기업 A7 이사회에 러 부총리와 장관 2명 합류

러시아 정부가 서방의 금융제재를 우회하는 무역 결제망으로 활용되는 결제기업...

EU, 스페인에 EU 은행 규정 준수 압박

|BBVA·사바델 인수 갈등 후 EU 규제 위반 경고 |은행 합병...

中, 메타 AI 스타트업 ‘마누스’ 인수 불허, 거래 철회 요구

|미·중 기술패권 경쟁 속 AI 인재·기술 유출 차단 강화 |싱가포르...

유증 둘러싼 이해상충에 법무부 가이드 적용 제로

|법무부 이해상충 시 특별위원회 설치 권고했지만 현장과 괴리…이사회 자체...

반짝 특수 vs 본격 호황, 몸값 놓고 ‘이견’

|재래식 무기 의존한 풍산, 최첨단 현대전에서 외면 가능성 한화그룹과 풍산그룹간...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