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445억원 해킹 피해 당하고 보고하는데 ‘6시간’ 이상 걸려

| 관련 규정 없어 당국의 처벌도 쉽지 않아 | 투자자 보호 허점 논란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지난달 27일 솔라나(SOL) 기반 자산 1000억 개 이상을 해킹으로 유출당한 사실이 드러남. 사고를 인지한 뒤 금융당국에 보고하기까지 6시간 이상이 걸린 것으로 확인되면서 투자자 보호 체계에 심각한 허점이 드러났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음.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강민국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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