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IT 일꾼 위장 취업 도와주고 70만 달러 챙긴 뉴저지 주민, 유죄 인정

<개요> 8일(현지시각) 미국 법무부 발표에 따르면 뉴저지 주민 젠싱 왕(Zhenxing “Danny” Wang, 39)은 북한의 대량살상무기(WMD) 프로그램 자금 조성을 위한 사이버 사기에 가담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음. 왕은 북한 IT 인력들이 미국 시민의 신원을 도용해 미국 방산업체 등에서 원격 근무하며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음. 현재 북한 IT 인력들의 해외 근무는 UN 차원의 대북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美, 베네수 석유 생산 허용 확대… 제재 완화 본격화

| 美 재무부, 베네수 에너지 탐사 및 생산 관련...

트럼프 관세 트래커 : 국제 무역 조치 현황 총정리

지난 1월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 미국의 무역...

미국, 트럼프 방중 앞두고 대중 기술 제재 일시 중단

|차이나텔레콤·TP링크 등 대규모 규제 보류 |‘무역 휴전’ 속 미중 관계...

2022년 이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러시아 제재 총정리

| 미국·EU 등의 러시아 제재...지속 업데이트 아래는 우크라이나 침공이 시작된...

美, 中에 반도체장비 불법수출한 美기업·韓자회사에 벌금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수출통제 위반...2.5억 달러 벌금 합의 |한국 경유 중국...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