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전략 광물 비축에 1조2천억 투입…안티몬·갈륨·희토류 우선

호주 정부는 11일(현지시각) 첨단 기술과 방위 산업에 필수적인 금속 공급을 확보하기 위해 약 12억호주달러(약 1조1800억원) 규모의 전략 비축 프로그램을 출범하면서, 초기 우선 대상 광물로 안티몬, 갈륨, 희토류를 선정했음. 이들 광물은 전투기, 반도체, 청정에너지 기술 등 현대 산업 전반에 걸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데, 중국이 시장을 지배하고 있어 공급망 불안이 지속되고 있음. 이와 같은 계획을 발표한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美, 베네수 석유 생산 허용 확대… 제재 완화 본격화

| 美 재무부, 베네수 에너지 탐사 및 생산 관련...

트럼프 관세 트래커 : 국제 무역 조치 현황 총정리

지난 1월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 미국의 무역...

미국, 트럼프 방중 앞두고 대중 기술 제재 일시 중단

|차이나텔레콤·TP링크 등 대규모 규제 보류 |‘무역 휴전’ 속 미중 관계...

2022년 이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러시아 제재 총정리

| 미국·EU 등의 러시아 제재...지속 업데이트 아래는 우크라이나 침공이 시작된...

美, 中에 반도체장비 불법수출한 美기업·韓자회사에 벌금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수출통제 위반...2.5억 달러 벌금 합의 |한국 경유 중국...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