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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사모펀드 칼라일(Carlyle), 석유회사 셰브론(Chevron), 퀀텀 캐피털 그룹(Quantum Capital Group), 아랍에미리트의 인터내셔널 홀딩 컴퍼니(IHC) 등이 러시아 석유 기업 루코일(Lukoil)의 해외 자산 인수전에 뛰어들었음. 미국의 제재로 인해 루코일이 매각하게 된 자산은 약 220억달러(약 32조원) 규모로, 이라크·아제르바이잔·카자흐스탄의 유전과 미국 및 유럽 일대의 정유소, 주유소 등이 포함돼 있음. 미국은 지난해 10월, 휴전을 거부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