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군사기밀 넘긴 전직 미 해군, 징역 16년형

1800만원 받고 함정·기지 정보 유출   <개요> 미군으로 복무하던 시절 중국에 군사기밀을 팔아넘긴 중국계 전직 미 해군 병사가 징역 16년 이상의 중형을 선고받음. 그는 미 해군 함정과 기지 관련 핵심 정보를 넘긴 대가로 약 1800만원을 수수한 혐의로 유죄가 인정됨. <구체적 내용> 12일(현지시각) 미국 법무부에 따르면, 미 연방법원은 전직 미 해군 수병 진차오 웨이(패트릭 웨이)에게 징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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