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각) 타스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젠베크 쿨루바예프(Jeenbek Kulubayev) 키르기스스탄 외무장관은 서방 국가들이 자국 기업들을 제재한 것에 대해 “근거 없는 잘못된 조치”라고 비판했음. 그는 기자회견에서 “대러 제재를 위반했다는 증거를 제시해 달라”고 요구하면서, 키르기스스탄은 모든 국제 협정을 준수하고 있다고 강조했음. 미국과 유럽연합은 최근 러시아 제재를 위반했다는 이유로 키르기스스탄 은행과 기업 등 약 10곳에 대해 제재를 부과한 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