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 원유 사업권 확보한 비톨, 알고보니 임원이 트럼프 캠프에 기부

글로벌 에너지 무역 기업 비톨(Vitol)의 미국 법인 고위 임원이 지난 미국 대선 당시 트럼프 캠프에 거액을 기부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베네수엘라 원유 사업권 확보 과정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음. 16일(현지시각) 파이낸셜타임즈는 비톨의 고위 석유 트레이더 존 애디슨(John Addison)이 트럼프 측 슈퍼팩인 ‘마가(MAGA Inc)’를 포함한 3곳에 총 600만달러(약 88억원)를 기부했다고 보도했음. 비톨은 최근 싱가포르 에너지 기업 트라피구라(Trafigura)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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