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LP가 왜 이리 돈을 많이 버나’ 금감원도 관심

|운용사 현장검사 과정서 스터디…S&T 최대 수익처 부상, 주식 대차거래가 핵심 국내 ETF(상장지수펀드) 시장 규모가 300조원을 돌파한 가운데 최대 수혜자로 증권사 LP(유동성공급자)가 손꼽힌다. 키움증권과 더불어 대형 증권사 LP 파트는 연간 1000억원 이상의 수익을 너끈히 올리고 있다. 금융감독원도 LP의 수익모델에 대해 스터디에 나선 상태다. 차익거래와 주식대차 수익이 주된 배경으로 지목된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자산운용사 현장점검을 진행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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