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 “제재, 국가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대량살상무기” 맹비난

최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한 국제회의에서 서방 국가들이 주도하는 제재가 인도적 위기를 초래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고 27일(현지시각) 타스 통신이 보도했음. 이 자리에서 콘스탄틴 파나슈크(Konstantin Panasyuk) 주벨기에 벨라루스 대사대리는 서방의 일방적인 제재 조치를 “국가 전체를 겨냥한 대량 경제파괴무기”에 비유하면서, 이러한 제재가 국민들의 삶을 오히려 해치고 있다고 주장했음. 이번 ‘일방적 강제 조치: 현대의 위협과 도전(Unilateral Coercive Measur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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