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관 공무원, 통관업체 관리자 공모 혐의…관세 손실 1130만 유로 이상 |벨기에·네덜란드 당국 공조 수사 <개요> 유럽 검찰청(EPPO)이 벨기에 안트베르펜항에서 관세사기·부패·문서위조 의혹을 수사 중임. 1월 20일 압수수색 7건을 실시해 3명을 체포했고, 은행계좌와 현금을 압수했음. 관세 손실은 1130만유로 이상으로 추정됨. <구체적 내용> 벨기에 브뤼셀 소재 유럽 검찰청(EPPO)은 안트베르펜 항구에서 발생한 관세사기, 부패 및 문서 위조 혐의에 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