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검찰청, 세관원 포함된 관세사기 적발

|세관 공무원, 통관업체 관리자 공모 혐의…관세 손실 1130만 유로 이상 |벨기에·네덜란드 당국 공조 수사 <개요> 유럽 검찰청(EPPO)이 벨기에 안트베르펜항에서 관세사기·부패·문서위조 의혹을 수사 중임. 1월 20일 압수수색 7건을 실시해 3명을 체포했고, 은행계좌와 현금을 압수했음. 관세 손실은 1130만유로 이상으로 추정됨. <구체적 내용> 벨기에 브뤼셀 소재 유럽 검찰청(EPPO)은 안트베르펜 항구에서 발생한 관세사기, 부패 및 문서 위조 혐의에 대해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카자흐 대통령 증손조카, 23세에 대학 2곳 설립… 정부 지원 배경에 의문

| 메데우가 설립한 AI·체육대학에 국영기업이 각각 지분 5% 투자 |...

英 외무 “EU, 러 동결자산 활용해 우크라 도와야”

| EU 차원 합의 이뤄질 시 영국내 동결자산도 우크라...

송환된 벨기에 마약왕, 두바이 부동산 대거 매입… 환수에 난항

| 타라히, 유죄판결 이후에도 UAE 장기 거주비자 취득 | 고급...

네덜란드, 금융권 UBO 등록부 접근 확대…은행·결제업체 실소유자 확인 간소화

| 은행·신탁·결제업체 등으로 UBO 등록부 접근 대상 단계적 확대 |...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