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 대통령 증손조카, 23세에 대학 2곳 설립… 정부 지원 배경에 의문

| 메데우가 설립한 AI·체육대학에 국영기업이 각각 지분 5% 투자 | AI 대학 설립 후 대통령도 직접 방문해 공개적으로 지원 강조 | 메데우 “친족관계로 특혜 받은 적 없어”… 정부도 합법적 인가 강조 <개요>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Kassym-Jomart Tokayev) 카자흐스탄 대통령의 23세 증손조카가 설립한 대학 2곳이 정부 소유 시설을 사용하고 국영기업의 지분 투자까지 받은 사실이 드러나 특혜 의혹이 제기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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