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티고, 라틴계 핀테크로 수백억 투자 유치 | 콘티고 주최 행사서 제재 회피 통로 주장 나와 | 제재 대상 은행과 연계 가능도 문제 <개요> 라틴계 소비자를 위한 네오뱅크를 표방하면서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화려하게 주목받았던 핀테크 스타트업 콘티고(Kontigo)가 최근 베네수엘라 제재 우회 통로로 작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고 1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음. 지난해 말부터 의혹이 제기되면서 콘티고는 주요 결제망과 은행들로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