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달러대 마약자금 세탁 혐의 멕시코 불법이민자 2명 실형 선고

|조지아주에서 두 차례에 걸쳐 100만 달러대 현금 전달 혐의 |각각 4년 3개월, 3년 10개월 선고   <개요> 조지아주에서 마약 범죄 수익 100만 달러 이상을 세탁한 혐의로 멕시코 국적 불법체류자 2명이 징역형을 선고받았음. 현금 다발을 공범에게 전달하고 주거지에 현금을 은닉한 정황과 총기 불법 소지가 함께 확인됐음. <구체적 내용> 30일(현지시각) 미국 마약단속국(DEA)에 따르면, 법원은 멕시코 국적의 루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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