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만 달러 규모 자금세탁 가담한 여성 징역 2년 선고

|회계 담당 직위 이용해 회사 계좌로 자금세탁 |헤로인·코카인 판매 수익 포함…미국·중국 공범 계좌로 자금 이전   <개요> 뉴욕시에 거주하는 여성 루이팡 위(40)가 중국계 자금세탁 조직과 공모해 마약 거래 수익금 2000만 달러 이상을 세탁한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고 2일(현지시각) 미 법무부가 밝혔음. 루이팡 위는 항공권 거래를 가장해 헤로인·코카인 등 불법 마약자금을 세탁한 혐의를 인정했음. <구체적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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