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과시 연기금 영향력↑…사모 정책 신호탄될까 사모펀드에서 제한적으로 허용돼 왔던 자산운용사(GP) 교체 요건을 명문화한 내용의 자본시장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최초로 발의됐다. 사모 투자자(LP) 4분의 3 이상의 동의가 있을 경우 무조건 GP 교체가 가능하도록 적시했다는 점에서 업계 반발이 예상된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달 29일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서 의원을 비롯한 12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