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클린 전직 은행원, 메디케어 사기수익 800만 달러 세탁 공모 ‘유죄’

|가짜 의료기기 업체 계좌 개설 지원…메디케어 지급 수표를 적법한 거래처럼 위장 |100만 명 신원 도용·100억 달러 규모 사기 국제범죄조직(TCO) 연루   <개요> 뉴욕 브루클린의 전직 은행 고객관리 매니저 레나트 아브라모프가 국제범죄조직(TCO)을 위해 메디케어 사기 수익 800만달러 이상을 세탁하는 데 공모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음. 그는 직위를 악용해 허위 의료기기 업체 명의 계좌 개설을 돕고, 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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