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전직 교도관, 8만 달러 뇌물수수·자금세탁 ‘유죄’

|마약·휴대폰·담배 등 금지물품 밀반입 허용 |Cash App ‘보니’와 ‘클라이드’ 가명 계정으로 뇌물 수수   <개요> 조지아주 제섭 소재 연방교도소에서 2022년 봄부터 여름까지 벌어진 금지물품 밀반입 사건과 관련해 전직 연방교도소 교도관 애슐리 브라운이 뇌물수수 24건과 자금세탁 16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음. 브라운은 8만 달러 이상의 뇌물을 받고 마약·휴대폰 등의 반입을 허용했음. <구체적 내용> 3일(현지시각) 미 법무부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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