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정부는 14일(현지시각) 이란 신정의 폭력과 억압 행위에 대응해 이란 국적 인물 7명에 대해 추가 제재를 부과했음. 아니타 아난드(Anita Anand) 외교부 장관은 이번 조치를 발표하면서 이란의 인권 침해와 해외 탄압에 대해 캐나다가 단호하게 대응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음. 제재 대상자 신원은 아래와 같음: 나지 이브라힘 샤리피 진다쉬티(Naji Ibrahim Sharifi Zindashti), “진다쉬티” 조직 수장, 이란 정보부와 연계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