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서 몰래 회사 임원을 했다고? 美, 자국민에 제재 위반 벌금 377만 달러

| 아사드 정권 시절 임원 지내 | 현재 제재 풀렸지만, 과거 일이라도 처벌 <개요> 미국 정부는 시리아 제재를 위반한 미국인 1명에게 벌금 377만7000달러(약 54억원)를 부과했다고 25일(현지시각) 발표했음. 해당 인물은 2018년부터 2021년 사이 시리아 부동산 개발 회사들의 임원을 지내면서 제재 규정 상 수행이 금지된 경영 서비스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음. 당국은 당사자의 자진신고가 없었고 위반이 중대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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