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잠수함 ‘분할 발주’ 가능성 낮은 까닭은

|잠수함 운용·정비 체계 이원화…”비용 부담 급증, 발주국 손해” 캐나다 정부가 추진 중인 최대 60조원 규모의 잠수함 도입 사업을 두고 한국과 독일에 분할 발주할 가능성이 낮다는 분석이 나온다. 서로 다른 잠수함을 동시에 도입할 경우 운용과 정비 체계가 이원화돼 비용 부담이 크게 늘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비공식적으로 분할 발주가 거론되는 것은 협상력 제고를 위한 캐나다 측의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트럼프 관세 트래커 : 국제 무역 조치 현황 총정리

지난 1월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 미국의 무역...

英, 加 주도 방위은행 불참…별도 방위금융기구 간 협력 추진

|본부 위치·공동조달·대출 방식 등 이견…상호 보완적인 두 기관 설립...

2022년 이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러시아 제재 총정리

| 미국·EU 등의 러시아 제재...지속 업데이트 아래는 우크라이나 침공이 시작된...

중간선거 비상걸린 트럼프, 與 후보 지원 차 加 관세 일부 품목 면제

| 합판·농업용 기계·포장재 등 50% 관세 면제 | 카펫·밸브·폐기물 관련...

무역委, 中 아연도금냉연 덤핑 인정… 최대 33.67% 관세 건의

산업통상부 무역위원회는 지난 23일 제478차 회의를 열고 중국산 아연도금냉연과...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