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 남미 ‘마약 남작’ 마르세트 체포… 즉시 美로 송환

남미 마약계의 핵심 인물로 알려진 우루과이 출신 세바스티안 마르세트(Sebastián Marset·34)가 볼리비아에서 체포된 뒤 미국으로 즉각 송환됐다고 13일(현지시각) 국제 탐사보도 네트워크 ‘조직범죄 및 부패 보고서 프로젝트(OCCRP)’가 보도했음. 볼리비아 특수부대는 13일(현지시간) 새벽 산타크루스(Santa Cruz)의 한 주택가에서 대규모 작전을 벌여 마르세트를 체포했는데, 그는 체포된 지 몇 시간 만에 미국으로 인도됐음. 미국은 그에게 200만달러(약 30억원)의 현상금을 걸고 오랫동안 추적해 왔음.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美, 러 경유 수입 허용 이어 국부펀드 제재 해제도 검토

| 美 당국자 "절차에 따라 RDIF 제재 해제 신청...

[PREMIUM] [심층분석] 美, 특허의약품 100% 관세 본격 시행…한국산엔 15% 우대 적용

| 복잡한 감면 제도 속 제네릭·전문의약품·임상시험용 제품은 추가 관세...

트럼프 관세 트래커 : 국제 무역 조치 현황 총정리

지난 1월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 미국의 무역...

‘이란 봉쇄’ 美 압박에 이라크·파키스탄도 국경 폐쇄… 경제 고립 심화

| 이라크, 시브 국경검문소 폐쇄… 파키스탄도 가브드·타프탄 통행 제한 이라크와...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