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ITC 명령에 ‘무응답·무시’했던 병행수입업체들…결국 수백만 달러 벌금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16일(현지시각) 초콜릿 음료 분말 제품 ‘본비타(Bournvita)’를 둘러싼 병행수입 사건에서 미국 내 유통업체 4곳에 총 수백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했음. 이번 조치는 단순한 상표권 분쟁이 아니라, 미국 내 상표권 보호와 행정명령 준수 의무 위반에 대한 제재라는 점에서 주목됨. 상표권 침해 주장 제기…조사 무응답 속 GEO 발령 이번 사건은 뉴저지 에디슨 소재 미낙시 엔터프라이즈(Meenaxi Enterprise Inc.)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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