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ITC 명령에 ‘무응답·무시’했던 병행수입업체들…결국 수백만 달러 벌금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16일(현지시각) 초콜릿 음료 분말 제품 ‘본비타(Bournvita)’를 둘러싼 병행수입 사건에서 미국 내 유통업체 4곳에 총 수백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했음. 이번 조치는 단순한 상표권 분쟁이 아니라, 미국 내 상표권 보호와 행정명령 준수 의무 위반에 대한 제재라는 점에서 주목됨. 상표권 침해 주장 제기…조사 무응답 속 GEO 발령 이번 사건은 뉴저지 에디슨 소재 미낙시 엔터프라이즈(Meenaxi Enterprise Inc.)가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美, 러 경유 수입 허용 이어 국부펀드 제재 해제도 검토

| 美 당국자 "절차에 따라 RDIF 제재 해제 신청...

[PREMIUM] [심층분석] 美, 특허의약품 100% 관세 본격 시행…한국산엔 15% 우대 적용

| 복잡한 감면 제도 속 제네릭·전문의약품·임상시험용 제품은 추가 관세...

트럼프 관세 트래커 : 국제 무역 조치 현황 총정리

지난 1월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 미국의 무역...

‘이란 봉쇄’ 美 압박에 이라크·파키스탄도 국경 폐쇄… 경제 고립 심화

| 이라크, 시브 국경검문소 폐쇄… 파키스탄도 가브드·타프탄 통행 제한 이라크와...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