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최대 카르텔 수장에 미국인? 미국법에 막혀 마약 조사 어려워지나

| CJNG 수장 사살 후 美 국적 보유한 의붓아들이 조직 장악 | 미국인 감시하려면 법무장관 승인·법원 허가 필요 | ‘외국 세력의 대리인’ 입증 부담도 有 <개요> 미국 시민권자가 멕시코 최대 마약조직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의 새 수장으로 부상했다고 18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음. 전임 보스 네메시오 오세게라 세르반테스(Nemesio Oseguera Cervantes) 사망 직후, 그의 의붓아들 후안 카를로스 발렌시아 곤살레스(Ju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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