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 중동 사태 속 균형감 제고 과제

|12년간 BIS 국장 재직, 탄탄한 글로벌 네트워크 보유…고환율 국면 속 통화정책 향방 주목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조사국장(사진)이 차기 한국은행 총재 후보로 지명되며 금융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신 후보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예견한 거시 건전성 분야의 세계적 석학이다. BIS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고위직을 역임하며 국제 금융 정책 논의에 적극 참여해오며 탄탄한 글로벌 금융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그의 앞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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