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 “쿠바에 석유 보낼 권리 있다”

|인도주의 명분과 멕시코 주권 강조 |美 대쿠바 제재 완화 속 나온 발언   <개요>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멕시코가 인도적 목적이든 상업적 목적이든 쿠바에 석유를 보낼 권리가 있다고 밝혔음. 이는 멕시코의 주권적 판단이라는 점을 강조한 발언으로, 미국의 대쿠바 태도 변화와 러시아 유조선의 하바나 접근 속에 나온 발언이라 주목됨. <구체적 내용> 30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클라우디아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PREMIUM] 美 의원, 세르비아 권력자 측근 4명에 대한 제재 요청

| 총선 앞두고 국무부에 개발사·은행·방송국 관계자 4명 제재 요청 |...

美 에너지부, 헬륨을 핵심 물질로 지정… 반도체·첨단산업 공급망 강화

| 헬륨, 반도체 냉각·노광·누출 검사에 필수… 양자컴·초전도 기술에도 활용 미국...

AI 반대 여론, 새 테러 위협으로 번지나… “조직적 확산 징후는 아직 無”

| AI 발전 속도·일자리 감소·데이터센터 환경 부담에 미국 내...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