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간부 출신 벨라루스 민주화 운동가 “서방의 제재는 효과적”

| 지하르, 2020년 야권 탄압에 경찰 간부직 사퇴 후 해외서 민주화 운동 | “서방 제재로 벨라루스 군수 산업의 부품 조달 차질 현실화” <개요> 벨라루스 전직 경찰 간부이자 민주화 운동 단체 ‘벨폴(BelPol)’ 대표 울라지미르 지하르(Uladzimir Zhihar)는 국제사회의 대벨라루스 제재가 실제로 효과를 내고 있다고 주장했음. 24일(현지시각) 라트비아 공영 LSM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자국 경제의 군사화와 러시아 전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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