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범죄 세력의 새 둥지? 비상 걸린 동티모르

| 느슨한 감독 체계, 미비한 치안 등으로 범죄 거점 부상 | 청년 실업·취약한 치안 인프라도 위험… UN “초기 징후 뚜렷” 경고 <개요> 동남아 소국 동티모르가 국제 사기 조직과 자금세탁 세력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를 위험에 직면해 있다고 7일(현지시각) 국제 탐사보도 네트워크 ‘조직범죄 및 부패 보고서 프로젝트(OCCRP)’가 보도했음. 원유 의존 경제, 취약한 국경 관리, 달러 사용 체계,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PREMIUM] 핀란드 “대규모 담배 밀수 네트워크 적발… 1100만개비 압수”

| 핀란드 관세청 "담배 밀수로 세금 최대 1650만유로 탈루...

RUSI “국제 사기범죄 막으려면 개도국 수사 역량 강화해야”

| 글로벌 사기 피해액 2025년 587조원에 달해... 주로 개도국을...

‘해킹 배후’ 의혹 받는 북·러, 사이버범죄 대응에 손잡는다

| 북·러 검찰총장, 국제 테러·조직범죄·사이버범죄 대응 협정 체결 | 北은 코인...

사진 찍는 척 하면서 안면인식…홍콩, 신종 자금세탁 수법 경고

| 홍콩, 신분증 도용해 은행 계좌 몰래 개설하는 자금세탁...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