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으로 번 돈으로 美서 향수 산 뒤, 멕시코로 보낸 자금세탁 적발

멕시코 국적의 가브리엘 아르투로 카스티요(Gabriel Arturo Castillo)가 미국과 멕시코를 오가며 마약 자금을 세탁한 혐의와 관련해 유죄를 인정했다고 8일(현지시각) 미국 법무부가 발표했음. 미국 법무부에 따르면 카스티요는 약 2년에 걸친 수백 만 달러 규모의 ‘무역 기반 자금세탁’ 공모에 가담해, 미국 내 불법 마약 판매 수익을 현금으로 국경 밖으로 옮기지 않고 멕시코 카르텔에 전달하는 역할을 한 것으로 조사됐음.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美, 러 경유 수입 허용 이어 국부펀드 제재 해제도 검토

| 美 당국자 "절차에 따라 RDIF 제재 해제 신청...

[PREMIUM] [심층분석] 美, 특허의약품 100% 관세 본격 시행…한국산엔 15% 우대 적용

| 복잡한 감면 제도 속 제네릭·전문의약품·임상시험용 제품은 추가 관세...

트럼프 관세 트래커 : 국제 무역 조치 현황 총정리

지난 1월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 미국의 무역...

‘이란 봉쇄’ 美 압박에 이라크·파키스탄도 국경 폐쇄… 경제 고립 심화

| 이라크, 시브 국경검문소 폐쇄… 파키스탄도 가브드·타프탄 통행 제한 이라크와...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