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런, 펜타닐 밀수 막기 위해 은행들에 새 지침 발표

  <개요> 재닛 옐런 미 재무부 장관이 20일(현지시각) 멕시코 마약 카르텔 ‘라 누에바 파밀리아 미초아카나’의 두목급 8명에 대한 제재를 발표했음. 이들은 미국으로 신종 마약인 펜타닐을 유통시킴. 재무부의 금융범죄집행네트워크(FinCEN)는 은행들이 멕시코 기반 범죄 조직이 중국에서 펜타닐 전구체 화학물질과 제조 장비를 조달하는 관련 의심 거래를 식별하고 보고할 수 있도록 새로운 지침을 만들었음. <무슨 일이 벌어졌나> 라 누에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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