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런, 펜타닐 밀수 막기 위해 은행들에 새 지침 발표

  <개요> 재닛 옐런 미 재무부 장관이 20일(현지시각) 멕시코 마약 카르텔 ‘라 누에바 파밀리아 미초아카나’의 두목급 8명에 대한 제재를 발표했음. 이들은 미국으로 신종 마약인 펜타닐을 유통시킴. 재무부의 금융범죄집행네트워크(FinCEN)는 은행들이 멕시코 기반 범죄 조직이 중국에서 펜타닐 전구체 화학물질과 제조 장비를 조달하는 관련 의심 거래를 식별하고 보고할 수 있도록 새로운 지침을 만들었음. <무슨 일이 벌어졌나> 라 누에바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AI 반대 여론, 새 테러 위협으로 번지나… “조직적 확산 징후는 아직 無”

| AI 발전 속도·일자리 감소·데이터센터 환경 부담에 미국 내...

美 FCC, ‘커버드 리스트’ 확대… 中 넘어 동맹국 제품까지 규제 확대

| 美 FCC, 드론·공유기·첨단 로봇·전력 인버터도 '커버드 리스트' 적용 |...

트럼프, 이란에 전쟁·협상 양자택일 압박… 중동 3개국 긴급 중재 나서

| 사우디·파키스탄·튀르키예, 테헤란서 외교적 해법 모색 | 美 고위 당국자...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