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제재 확대 속, 중러 국경 소형은행 통해 우회로 모색

<개요> 미국의 제재 확대에 따라 중국과 러시아가 새로운 결제 우회로를 찾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지난 20일(현지시각) 보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지난 5월 중국 방문 이후 중러 국경에서 소규모 은행을 통한 거래가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어떤 내용인가> 푸틴 방문 이후 국경 지역에 특별 허가를 받은 은행이 설치되어 러시아 기업들이 중국 은행에 비거주 계좌(NRA)를 개설할 수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PREMIUM] 美 의원, 세르비아 권력자 측근 4명에 대한 제재 요청

| 총선 앞두고 국무부에 개발사·은행·방송국 관계자 4명 제재 요청 |...

美 에너지부, 헬륨을 핵심 물질로 지정… 반도체·첨단산업 공급망 강화

| 헬륨, 반도체 냉각·노광·누출 검사에 필수… 양자컴·초전도 기술에도 활용 미국...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