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에 세운 ‘북한식 권위’, 달러 버는 김정은의 동상 외교

| 만수대해외개발회사 통해 나미비아·세네갈 등에 대형 기념비 건설 | 유엔 “기념물 건설, 北의 주요 제재 회피 메커니즘” 지적 | 對北 국제 제재 강화 속 해외 건설 사업 축소 조짐 보여 <개요> 북한은 국제 제재 속에서도 아프리카 각국에 대형 기념물과 건축물을 수출하면서 외화를 벌어온 것으로 알려졌음. 이는 북한 국영기업 만수대해외개발회사를 통해 이뤄졌는데, 유엔은 이를 제재 회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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